유관기관 및 장애계소식

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
1368 “장애 인식 개선도 보라해”…‘위더피프틴(#WeThe15)’ 캠페인 전개 해오름 2022-04-12 170
1367 “혐오·차별 모르는 이준석, 장애인 상처받아” 해오름 2022-04-12 157
1366 인천장차연 장애인학대치사 원장 학대방조 처벌요구 해오름 2022-04-12 144
1365 “버스 뒤꽁무니만 바라보던 지난날 스쳐” 해오름 2022-04-12 153
1364 전장연 “지하철 휠체어 추락사, 서울시는 공개 사과하라” 해오름 2022-04-12 186
1363 서울시 중증장애인 세대 수도요금 감면 신청 안내여가구 모집안내   해오름 2022-04-01 147
1362 국립대인 교통대는 장애학생의 생명권인 교육권을 지켜라 해오름 2022-03-11 156
1361 또 발달장애인이 가족에게 죽임을 당했다 해오름 2022-03-11 158
1360 한시련, ㈜한솔수북과 시각장애 아동 위한 그림해설 오디오북 2종 제작 해오름 2022-03-11 160
1359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5승 5패, 4강 좌절 해오름 2022-03-11 133
1358 윤석열 공정·상식, 장애인예산으로 증명하라 해오름 2022-03-11 171
1357 신의현, 크로스컨트리 단거리 준결승 진출 실패 해오름 2022-03-10 138
1356 베이징동계패럴림픽 대표선수단 ‘스포츠과학’ 큰힘 해오름 2022-03-10 157
1355 8년만 장애인 시외이동권 판결 ‘반쪽짜리’ 해오름 2022-03-10 149
1354 제20대 대선, 장애인 참정권 차별 곳곳 발생 해오름 2022-03-10 208
1353 대법 "버스 휠체어 설비 미설치는 장애인 차별" 해오름 2022-03-10 145
1352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첫날, 13개 금메달 주인 찾아 해오름 2022-02-14 163
1351 장애가 있어도 나 홀로 여행할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해오름 2022-02-14 154
1350 장애인은 버스 타기 정말 어렵다 해오름 2022-02-14 143
1349 서울시 휠체어컬링,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우승 해오름 2022-02-14 1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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