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관기관 및 장애계소식

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
1379 호주 장애인 11% 혜택받는 ‘국가장애보험’ 해오름 2022-05-11 347
1378 도약·빠른 성장보다 다양성 존중이 중요 해오름 2022-05-11 314
1377 활동지원사에게 성폭행, 중증장애인 “지옥” 해오름 2022-05-11 326
1376 장애인 보조기기 ‘소변수집장치’ 문턱 높다 해오름 2022-05-11 324
1375 장애인도서관, 청각장애인 독서프로그램 ‘손책누리’ 운영 해오름 2022-05-11 303
1374 전장연 ‘오체투지’ 삐뚤어진 언론·이준석 해오름 2022-05-11 305
1373 수차례 강제로 붙잡고 먹인 복지사…20대 장애인 질식사 해오름 2022-04-12 316
1372 독거장애인에 대한 건강 관리 시급하다 해오름 2022-04-12 314
1371 장애인 이동권 투쟁 ‘버스를 타자’ 무료 공개 해오름 2022-04-12 304
1370 ‘장애인과 비장애인 예술인의 하모니’ 제19회 사랑의 음악회 18일 개최 해오름 2022-04-12 334
1369 윤석열표 ‘장애인 개인예산제’ 도입 첫발 해오름 2022-04-12 312
1368 “장애 인식 개선도 보라해”…‘위더피프틴(#WeThe15)’ 캠페인 전개 해오름 2022-04-12 353
1367 “혐오·차별 모르는 이준석, 장애인 상처받아” 해오름 2022-04-12 330
1366 인천장차연 장애인학대치사 원장 학대방조 처벌요구 해오름 2022-04-12 337
1365 “버스 뒤꽁무니만 바라보던 지난날 스쳐” 해오름 2022-04-12 315
1364 전장연 “지하철 휠체어 추락사, 서울시는 공개 사과하라” 해오름 2022-04-12 372
1363 서울시 중증장애인 세대 수도요금 감면 신청 안내여가구 모집안내   해오름 2022-04-01 307
1362 국립대인 교통대는 장애학생의 생명권인 교육권을 지켜라 해오름 2022-03-11 352
1361 또 발달장애인이 가족에게 죽임을 당했다 해오름 2022-03-11 331
1360 한시련, ㈜한솔수북과 시각장애 아동 위한 그림해설 오디오북 2종 제작 해오름 2022-03-11 3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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